인삼수출 13년만에 1억弗 돌파

인삼수출 13년만에 1억弗 돌파

입력 2010-01-06 00:00
수정 2010-0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삼 수출이 13년 만에 1억달러를 돌파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5일 지난해 인삼 수출액이 2008년보다 12% 늘어난 1억 89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996년 1억 1200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13년 만이다. 품목별로는 홍삼정이 71% 늘어난 1200만달러, 인삼음료가 9% 증가한 900만달러, 홍삼이 8% 증가한 4500만달러를 기록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