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가 표지모델로 나온 7월호 잡지 ‘코스모폴리탄’
’코스모폴리탄’ 폅집장 조안나 콜스는 “케이티 페리는 노래는 부드럽고 전 세계 젊은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면서 “케이티 페리는 첫 글로벌 아이콘(She is the first global icon)”이라고 평가했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잡지 ‘맥심(Maxim)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케이티 페리는 지난해 유럽뮤직어워드 여자가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상) “늑구, 늑구다! 저기 있다!” 열화상 드론 잡혔는데…신출귀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5/SSC_2026041500544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