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29일 서울광장서 환영 행사

대표팀, 29일 서울광장서 환영 행사

입력 2010-06-28 00:00
수정 2010-06-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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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대회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의 위업을 이뤄낸 축구 대표팀이 29일 귀국해 서울시청 광장에서 귀국 환영 행사를 연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귀국하는 선수단은 곧바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로 이동해 해단식 및 공식 기자회견을 갖는다.이어 서울시청 광장으로 옮겨 ‘국민 대축제,특별생방송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 행사에 참가한 뒤 해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곧바로 러시아 소속팀으로 복귀한 김남일(톰 톰스크)을 제외한 허정무 감독과 코칭스태프,선수 2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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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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