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아빠와 함께’

‘경기장에서 아빠와 함께’

김희연 기자
입력 2016-06-21 13:24
수정 2016-06-21 13: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아빠한테 가고 싶었어…’
’아빠한테 가고 싶었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일스와 러시아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B조 3차전 종료 후 웨일스의 닐 테일러가 자녀들과 경기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웨일스는 가레스 베일, 아론 램지의 활약에 힘입어 러시아를 3-0으로 완파하고 B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일스와 러시아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B조 3차전 종료 후 웨일스의 닐 테일러가 자녀들과 경기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웨일스는 가레스 베일, 아론 램지의 활약에 힘입어 러시아를 3-0으로 완파하고 B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