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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7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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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마이어클래식 이후 11개월 만에 LPGA 우승컵을 든 김세영은 통산 6승째를 기록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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