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박성현...”1라운드 10언더파의 기세...3라운드에서 다시” 입력 2015-10-16 17:58 수정 2015-10-16 17:5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golf/2015/10/16/20151016500362 URL 복사 댓글 0 2라운드 3벉홀 그린서 파로 끝낸 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라운드 3벉홀 그린서 파로 끝낸 뒤 박성현이 16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까지 8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전날 단독 1위에서 리디아 고에서 2타 뒤졌다. 리디아 고는 이날 7언더파 65타로 데일리 베스트 샷을 기록할 만큼 좋은 샷감을 보여줬다. 전날의 박성현인 셈이다. 박성현은 10언더파를 쳤었다. 비거리 +20~40야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기록 단축 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는 단순히 편하기만 한 클럽이 아니다. 세계 최초로 초고반발 기술을 아이언 세트에 적용해 비거리 20야드~40야드 증가라는 뛰어난 성능을 구현했다기존 아이언의 한계를 넘어선 성능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코어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골퍼의 한계를 깨뜨린 진화”라고 평가하고 뱅골프 바로가기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