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1위와는 2타차...날 역전의 여왕이라고 하지 않나..마지막까지”

김세영, “1위와는 2타차...날 역전의 여왕이라고 하지 않나..마지막까지”

입력 2015-08-30 15:58
수정 2015-08-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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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2라운드에서 12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김세영은 8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다. 1위 오스틴 언스트(10언더파 135타)과는 2타차다. 2위는 청야니(9언더파 136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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