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앨리슨 리(20,Alison Lee)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 골프클럽(파72. 6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22번째 대회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6억5,000만원) 3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놓친 뒤 안타까운 듯 아랫 입술을 물고 있다. 앨리슨 리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1위는 12언더파 204타를 친 리디아 고와 대만 캔디 쿵이다. 김세영은 7언더파 209타로 공동 7위, 박인비는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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