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파울러, US 오픈 1라운드 6번째 홀 그린
미국 리키 파울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체임버스 베이 골프장에서 벌어진 US오픈 1라운드에서 11오버파 81타를 쳤다. ‘놀랄만한 성적’이다. 리키 파울러는 최근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다. 리키 파울러 앞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0오버파 80타로 앞서있다. 모두 꼴찌 반열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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