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KB금융그룹)가 22일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골프장(파71)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를 쳐 최나연(SK텔레콤) 등과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17언더파 267타를 친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가 차지했다. 이미나(볼빅)는 275타로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7위, 박세리(KDB금융그룹)는 276타를 써내 유소연(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2013-07-2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