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8순위)에 한화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한 이범호는 2010년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뛰었고, 2011년부터 KIA에서 활약했다.
KBO 통산 20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329홈런 1727안타 1127타점을 기록한 이범호는 이날 프로야구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끝난 뒤 은퇴식을 갖는다.
2019.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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