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메달을 땄는데 왜 웃질 못해’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50m 권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북한의 김성국 선수가 굳은 표정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반면 금메달을 목에 건 진종오(가운데) 선수는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