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곽동한 같은 메달, 다른 표정
세계랭킹 1위인 곽동한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2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부 남자 90㎏급 준결승에서 바르람 리파르텔리아니(조지아·랭킹 5위)에게 패했다. 곽동한은 경기 후 “금메달을 따려고 열심히 운동했는데 준결승에서 졌을 때는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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