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선수들이 2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리듬 댄스 경기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 출전한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는 TES 38.62점, PCS 31.21점, 총점 69.83점으로 31개 출전 팀 중 19위에 올라 상위 20개 팀이 오르는 프리 댄스 진출에 성공했다.
1위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우승한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기욤 시즈롱 조(92.74점·프랑스)가 차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한국 아이스댄스 조가 프리댄스 진출에 성공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