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스 골프웨어를 착용한 박민지. 엘엑스컴퍼니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9승을 올린 박민지가 링스 골프웨어를 입는다.
링스 골프웨어를 국내에 판매하는 엘엑스컴퍼니(대표 송석경)는 박민지와 의류 후원 계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박민지는 이에 따라 올해는 KLPGA투어 대회에서 링스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링스는 안송이, 최예림, 최민경, 장은수에 이어 박민지까지 영입한 링스는 최정상급 선수의 실제 플레이 환경에서 제품의 기능성과 완성도를 검증하고, 브랜드의 기술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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