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올림픽 안갯속… 그래도 내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코로나에 올림픽 안갯속… 그래도 내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입력 2020-03-19 22:46
수정 2020-03-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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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19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남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진천 연합뉴스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19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남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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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밝은 모습으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  진천 연합뉴스
19일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밝은 모습으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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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치고 2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선수촌 내 훈련시설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진천 연합뉴스
지난 1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치고 2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선수촌 내 훈련시설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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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19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남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같은 날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밝은 모습으로 안부를 전하는 모습.

지난 1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치고 2월부터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선수촌 내 훈련시설에서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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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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