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서울광장서 펼쳐진 치어리딩 ‘파란 하늘을 향해 점프’ 강경민 기자 입력 2019-08-25 16:56 수정 2019-08-25 16:5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19/08/25/2019082550007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치어리딩 스포츠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대회 전 연습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아시아대학스포츠연맹(AUSF)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중국, 대만 등 11개국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2019.8.25 이의안 서울시의원, 한강의 미래 그리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한강의 생태계 보전과 합리적인 이용, 주요 정책 수립을 심의·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비롯해 시민 편의 증진, 문화·레저 활성화 등 주요 정책과 사업 계획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는 시정의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평소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환경 정책 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온 이 의원은 이번 위원 위촉을 계기로 한강의 생태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모든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찾을 수 있는 한강공원을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의안 의원은 “서울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인 한강의 미래를 다루는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문화 중심의 한강을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뉴스1·연합뉴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