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계 설현’ 안지현, 청초한 인형 미모

‘치어리더계 설현’ 안지현, 청초한 인형 미모

신성은 기자
입력 2018-04-22 15:36
수정 2018-04-22 15: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치어리더계 설현’ 안지현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딩하는 모습과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들 속 안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미소를 짓기도 하고 치어리딩 안무를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지현은 청초한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는 홍보대사인 ‘아리아리 걸스’의 치어리더로도 활동했다.

설현 닮은꼴로도 유명한 안지현은 지난 1월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커버를 장식해 최단 완판을 경신하기도 했다.

한편, 안지현은 넥센 히어로즈, 서울 삼성 썬더스, 삼성생명 블루밍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응원에 힘쓰고 있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