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태권도 W T(남,세계태권도연맹)와 ITF(북,국제태권도연맹) 시범단이 12일 오후 서울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남- 북 태권도 합동 시범 공연에서 북한 선수가 8cm 송판을 발차기로 격파 하고 있다. 2018.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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