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기만 해도 시원”…거침없이 파도를 즐기는 女서퍼

[포토] “보기만 해도 시원”…거침없이 파도를 즐기는 女서퍼

강경민 기자
입력 2016-05-31 16:37
수정 2016-05-31 16: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피지 타바루아에서 열린 세계 서핑 대회 여자 결승전에서 프랑스 선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31일(현지시간) 파도를 타며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피지 타바루아에서 열린 세계 서핑 대회 여자 결승전에서 프랑스 선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31일(현지시간) 파도를 타며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피지 타바루아에서 열린 세계 서핑 대회 여자 결승전에서 프랑스 선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31일(현지시간) 파도를 타며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피지 타바루아에서 열린 세계 서핑 대회 여자 결승전에서 프랑스 선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31일(현지시간) 파도를 타며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피지 타바루아에서 열린 세계 서핑 대회 여자 결승전에서 프랑스 선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31일(현지시간) 파도를 타며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