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갤럭시아SM 제공영상 캡처
손연재가 27~2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 리듬체조 6차 월드컵 대회를 마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소속사 갤럭시아SM 제공영상 캡처
소속사 갤럭시아SM 제공영상 캡처
손연재는 27~29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6차 월드컵 개인종합에서 자신의 역대 최고 점수인 74.200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또 종목별 결선에서는 곤봉 금메달, 후프와 리본 은메달, 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소속사인 갤럭시아SM을 통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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