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 감독, 리포터와 염문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 리포터와 염문

입력 2016-03-05 21:28
수정 2016-03-05 21: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존 패럴(54) 감독이 여성 리포터와 염문에 휩싸였다.

보스턴 글로브는 5일(한국시간) 콤캐스트 스포츠네트라는 매체 소속으로 보스턴 레드삭스를 취재하던 리포터 제시카 모란과 패럴 감독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보도했다.

일부 기자는 패럴 감독과 이 리포터가 단둘이 있는 것을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스턴 구단이 지난주 언론에 배포한 미디어가이드에 ‘패럴 감독은 더 이상 유부남이 아니다’라는 내용을 굳이 적어넣으면서 추측은 본격화했다.

보스턴 글로브가 취재에 들어가자 패럴 감독은 “난 지금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내 사생활은 말 그대로 사생활”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피했다.

최근 사직한 모란은 보스턴 글로브 측에 “개인적인 이유로 회사를 그만뒀다”고만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