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정신은 아찔 마우스피스는 저 멀리

‘악~’…정신은 아찔 마우스피스는 저 멀리

입력 2015-11-26 15:35
수정 2015-11-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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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이얼리어 파크 & 카지노에서 열린 WBC 라티노 밴텀급 타이틀 PBC 매치서 Elicer Aquino의 마우스피스가 Emmanuel Rodriguez의 강한 펀치를 맞아 링 위로 날아가고 있다.  ⓒ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이얼리어 파크 & 카지노에서 열린 WBC 라티노 밴텀급 타이틀 PBC 매치서 Elicer Aquino의 마우스피스가 Emmanuel Rodriguez의 강한 펀치를 맞아 링 위로 날아가고 있다.
ⓒ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이얼리어 파크 & 카지노에서 열린 WBC 라티노 밴텀급 타이틀 PBC 매치서 Elicer Aquino의 마우스피스가 Emmanuel Rodriguez의 강한 펀치를 맞아 링 위로 날아가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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