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첼시 레이디스의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을 이끈 지소연(24)이 첼시 홈구장에서 팬들에게 ‘우승 인사’를 했다.
지소연은 6일(한국시간) 스템포드브릿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첼시와 피오렌티나의 친선전 전반전이 끝난 후 소속팀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등장했다.
지소연은 트로피에 이어 팀의 앞에 서서 입장,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지소연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결승전 노츠카운티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사상 첫 여자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지소연은 지난 4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후에도 남자축구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전이 끝난 후 운동장을 돌며 인사,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연합뉴스
지소연은 6일(한국시간) 스템포드브릿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첼시와 피오렌티나의 친선전 전반전이 끝난 후 소속팀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등장했다.
지소연은 트로피에 이어 팀의 앞에 서서 입장,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지소연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결승전 노츠카운티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사상 첫 여자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지소연은 지난 4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후에도 남자축구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전반전이 끝난 후 운동장을 돌며 인사,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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