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러시아 출신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3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10위·스페인)를 2-1(4-6 7-5 6-1)로 꺾고 우승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