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아동복지시설에 도서 기증
LG는 팀이 승리할 때마다 50만원씩 적립해 마련한 3천100만원(62승)과 이병규(등번호 9) 선수가 안타를 칠 때마다 3만원씩 적립해 모은 147만원(49안타)를 합한 총 3천247만원 상당의 어린이 도서 3천200여권을 기증했다.
LG는 2010년부터 보림출판사와 함께 어린이에게 도서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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