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삼성화재를 3-1(32-30 25-21 22-25 25-22)로 꺾고 리그 2위에 올랐다. 반면 삼성은 이날 패배로 9연승에 실패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3-0(25-21 25-22 25-14)으로 대파했다.
2014-12-0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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