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논란 소트니코바 근황, 리프니츠카야와 기차여행 “미모는 금메달감이네”

금메달 논란 소트니코바 근황, 리프니츠카야와 기차여행 “미모는 금메달감이네”

입력 2014-07-23 00:00
수정 2014-07-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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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왼쪽)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왼쪽)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금메달 논란 소트니코바 근황, 리프니츠카야와 기차여행 “미모는 금메달감이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기차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프니츠카야와 소트니코바는 각각 청재킷과 핫팬츠 등의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중국에서 열리는 3차 대회 ‘컵 오브 차이나’와 프랑스에서 열리는 5차 대회 ‘트로피 에릭 봉파르’에 출전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미모는 인정할 만 하네”, “소트니코바 금메달 강탈해가더니 정말 또 울분이 생기네”, “소트니코바 실력으로 금메달을 따야지 이건 뭐 편파판정 때문에 어부지리로 금메달 딴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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