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야구 국가대표 훈련장 준공식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익산시 부송동 종합운동장 부지(9만 2140㎡)에 총 85억원이 투입돼 2009년 7월부터 건설된 이 훈련장은 정식 구장 1개와 보조 구장 1개를 갖추고 있다.
2011-06-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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