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챔피언십] 노승열 공동16위-양용은 탈락

[PGA챔피언십] 노승열 공동16위-양용은 탈락

입력 2010-08-16 00:00
수정 2010-08-16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골프의 유망주 노승열(19·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노승열은 15일 위스콘신주 콜러의 위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7507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공동 16위에 올랐다. 최경주(40)는 2언더파 214타로 공동 41위. ‘디펜딩 챔피언’ 양용은(38)은 중간합계 4오버파 148타를 쳐 컷 탈락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8-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