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올해 다문화가정의 이주 여성을 직접 찾아가 컴퓨터 교육을 해주는 ‘다문화가정 희망 e-배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희망근로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지리적,경제적인 이유로 컴퓨터 교육을 받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이주여성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하게 된다.
사업에는 한국어에 능한 이주여성이 보조 교사로 참여해 한국어 교육도 해준다.
연합뉴스
올해 희망근로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지리적,경제적인 이유로 컴퓨터 교육을 받기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이주여성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하게 된다.
사업에는 한국어에 능한 이주여성이 보조 교사로 참여해 한국어 교육도 해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