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분한 모습’ 서미경씨, 법정으로

[포토] ‘차분한 모습’ 서미경씨, 법정으로

김지수 기자 기자
입력 2017-08-23 10:24
수정 2017-08-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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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이 보유한 롯데주식을 매매 형태로 증여받아 수백억 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서미경 씨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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