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 먹는 박새

[포토] 감 먹는 박새

입력 2025-11-21 14:09
수정 2025-11-21 14:0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금요일인 21일은 큰 일교차로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도 1도로 추웠지만, 낮이 되면서 12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3도가량 웃돌았다.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기 쉬운 요즘, 특히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진은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박새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21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나?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