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플러스] 22일 쿨맵시 게릴라 퍼포먼스

[환경 플러스] 22일 쿨맵시 게릴라 퍼포먼스

입력 2013-04-22 00:00
수정 2013-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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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시내 유동인구 밀집지역인 명동(오전 10시), 대학로(오후 2시), 테헤란로(오후 7시)에서 ‘쿨맵시 게릴라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당 장소에서 각각 20분간 진행되며 LG트윈스와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 8명이 모델로 나서 다양한 쿨맵시 의상을 선보인다. 쿨맵시 퍼포먼스가 끝난 후엔 치어리더와 대학생들이 싸이의 노래 ‘강남스타일’에 맞춰 ‘녹색생활 실천 다짐 보드’를 드는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한편 환경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녹색생활 동참의 계기를 마련코자, 지구의 날을 전후로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를 펼치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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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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