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7시 35분쯤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의 2층짜리 섬유공장 추정 건물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더 커질 것을 우려해 화재 발생 약 15분 만인 오전 7시 51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화재 지역 주변 차량은 우회하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는 모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화재가 발생한 건물의 용도는 무엇인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