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로 검찰 송치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석준이 17일 오전 서울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12.17 뉴스1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이씨에게 살인·살인미수 등 혐의를 적용해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오전 7시 45분쯤 송파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온 이씨는 마스크를 벗어달라는 취재진 요청에 마스크를 벗지 않고 대부분의 질문에 작은 목소리로 연신 “죄송합니다”를 되뇌었다.
‘유가족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없고 평생 사죄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