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2시 41분쯤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의 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나 4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로 집 안방에 있던 A(40대·여)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6명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A씨 집 안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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