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3명은 크게 다쳤고 나머지 6명은 경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사고 차량에는 내국인 9명을 비롯해 외국인 7명 등 1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사고 직후 외국인 3명은 종적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쪽파 파종 작업에 나선 노인들이 다수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7.22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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