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분께 인천에서 출발한 아시아나 OZ743편이 엔진 이상이 발견돼 오후 11시 30분께 비상 착륙했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250명이 타고 있었다.
인천공항 한 관계자는 “엔진 고장이 이륙 당시에 발견됐는지 상공에서 발견됐는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대체 항공기를 준비 중이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엔진에서 소음이 발생해 안전을 위한 회항 조치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