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나이·성별 추정 힘들어…범죄 관련성도 수사”
인천의 한 공사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시신은 콘크리트 바닥 40㎝ 아래에 묻혀있었고 소지품이나 옷가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작업자들은 콘크리트 바닥을 뜯어내는 작업을 하던 중 시신이 나오자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강력팀과 과학수사팀을 투입해 현장 주변을 차단하고 정밀 감식을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 상태가 나이나 성별을 추정할 수 없을 정도로 백골화가 진행됐다”며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부터 확인한 뒤 범죄와 관련이 있는지도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