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께 경북 예천군 감천면의 한 저수지에서 A(45)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자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다.
A씨의 시체는 이날 저수지 인근을 수색하던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자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다.
A씨의 시체는 이날 저수지 인근을 수색하던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