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모 종합유선방송사(SO) 간부 출신인 40대 남성이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5일 오전 5시 50분께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광주의 모 종합유선방송사 전 간부 A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진 않았지만 주변 정황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약 2주 전 사표를 제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5일 오전 5시 50분께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광주의 모 종합유선방송사 전 간부 A씨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진 않았지만 주변 정황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약 2주 전 사표를 제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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