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6시 39분께 제주 서귀포시 서호동 스모루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이모(77)씨가 운전하던 BMW 승용차가 피부관리 가게로 돌진,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가게에 있던 양모(23·여)씨와 운전자 이씨가 다쳐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가게 일부가 부서졌다.
경찰은 “급발진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 같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가게에 있던 양모(23·여)씨와 운전자 이씨가 다쳐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가게 일부가 부서졌다.
경찰은 “급발진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 같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