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년 最古 역사의 서울신문 수습기자 채용
질주하는 인공지능(AI)은 친구입니까, 적입니까. 가짜는 무엇이며 진실은 어디에 숨었는가요. 무엇도 분간할 수 없는 전전반측의 시대. 별 없고 달 없는 그믐밤처럼 캄캄합니다. 칠흑의 혼돈 속에 겨우 기자의 펜 한 자루가 무슨 소용이냐고 묻습니다. 무량의 어둠 속에 그래도 성냥불 하나를 긋고 또 긋는 한 사람, 그대는 기자입니다. 122년 역사의 서울신문이 역량 있는 수습기자를 찾습니다.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서울신문의 새 주인공이 되십시오. 뜨겁게 목격하고 거침없이 증언할 청춘. 문을 활짝 열고 그대를 기다립니다.■서류접수 : 10월 13일(화) 18시까지 서울신문 채용홈페이지 접수(https://recruit.seoul.co.kr)
■ 접수마감일은 지원자가 집중될 수 있으니 미리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 문 의 : 서울신문 인사팀(02-2000-9061∼3 / insa@seoul.co.kr)
2026-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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