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2027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 개최 일정 확정

광운대, ‘2027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 개최 일정 확정

입력 2026-08-21 16:14
수정 2026-08-21 16: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줄 요약
  • 서울 개최 일정 확정, 대회 준비 본격화
  • 미국 밖 첫 개최, 한국 로봇·AI 역량 홍보
  • 지역·대학·기관 협력 통한 산학 플랫폼 구상
이미지 확대
광운대학교 전경. 광운대 제공
광운대학교 전경. 광운대 제공


광운대학교가 세계적인 자율주행 로봇 경진대회 ‘2027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을 내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운대는 지난 5월 미국 로렌스공과대학교(LTU)와 대회 서울 개최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한 데 이어 일정까지 확정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1999년 시작된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이 미국 밖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운대는 이번 대회를 한국의 로봇·AI 교육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인재와 기업이 교류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10월 ‘노원 AI·로봇 미래교육 비전 선포식 및 지역 상생 한마당’을 열고 서울시와 노원구 등 지자체, 지역 대학 및 교육·연구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소년 AI·로봇 교육과 시민 체험, 글로벌 인재 교류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광운대는 대회 일정 확정을 계기로 경기장 구성과 세부 종목 운영, 참가자 지원, 국내외 기관·기업 협력 등 준비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로보페스트 월드 챔피언십이 미국 밖에서 개최되는 것은 몇 번째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