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전남 순천의 한 휘트니스 센터에서 근무하는 20대 헬스트레이너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7분쯤 순천대학교 인근 8층 옥상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 결과 스포츠센터 직원으로 알려진 A(27)씨의 승용차에서는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건물 내부 CCTV 등에서 A씨가 혼자 이동한 정황 등이 남아 있어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구체적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A씨가 남긴 유서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