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찰이 8일째 실종 상태인 30대 남성 A씨를 수색하고 있다.
28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25일 A씨 가족의 실종 신고에 따라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뒤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2022년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으며, 이후 트라우마와 우울감 등을 호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A씨가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날은 언제인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