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특히 경상권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다만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다만, 대전은 늦은 오후부터, 광주·전남은 저녁부터, 강원 영서·부산·울산·경북·경남은 늦은 밤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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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2일) 전국의 전반적인 날씨는 어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