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판로·강연까지 원스톱 지원…‘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

정책·판로·강연까지 원스톱 지원…‘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

송현주 기자
송현주 기자
입력 2026-03-23 11:15
수정 2026-03-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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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일 이틀간 DDP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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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홍보물. 서울시 제공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홍보물.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소상공인 전폭 지원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오는 26일과 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위한 정책과 정보를 제공하는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시 최초 소상공인 종합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Feel the Growth, See the Change)를 주제로 총 150여개 부스가 참여해 금융 상담, 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 역량 강화 교육 등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

박람회에는 성장보탬관, 매출보탬관, 역량보탬관, 정보보탬관 등 총 4개의 테마관이 있다. 메인 공간인 성장보탬관에서는 재단 내 25개 자치구 종합지원센터의 1대1 맞춤형 종합 상담이 진행된다. 소상공인의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보증 상품과 경영 지원 사업을 추천한다. 현장에서 즉시 신청까지 가능하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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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25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행사 당일 현장 등록 후 입장도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누리집 또는 포털 사이트에서 ‘힘보탬 박람회’를 검색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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