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세먼지에 갇힌 인천 송도

[포토] 미세먼지에 갇힌 인천 송도

입력 2026-03-17 14:21
수정 2026-03-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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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 산불 등의 영향으로 17일 대기 중 미세먼지가 많겠다.

이날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과 호남 등 영남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겠다. 영남도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는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전날 먼지가 빠져나가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에서 발생한 먼지가 추가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오후부터는 중국 랴오닝성 산불 때문에 발생한 미세먼지도 유입되겠다.

수도권과 충남은 전날 오후 4시까지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를 초과한 데 이어 이날도 5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미세먼지 다(多)배출 사업장 가동률이 조정되며 건설 공사장 날림먼지 억제 조처가 시행된다. 공공·행정기관 차량 2부제도 실시된다.

간밤 기온이 떨어지며 이날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를 1㎞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안개가 발생했는데, 평소였으면 기온이 오르며 안개가 소산하겠지만 이날은 대기 중 먼지가 많아 낮에도 옅은 안개(박무)나 먼지 안개(연무)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내려갔다.

한낮 기온은 12∼19도까지 오르겠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청년 1인 기업, 공공 입찰 문턱 낮춰야”…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대표발의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청년 1인 창조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체계의 제도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안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지방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대상 범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상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청년기업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현재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등은 정책적 배려 대상에 포함돼 있으나, 청년 1인 창조기업은 제도적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 특히 상시 근로자 없이 운영되는 1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기업 중심으로 설계된 현행 제도가 청년 창업가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의결을 기점으로 서울시의회는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향해 시행령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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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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